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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2월 2일 - 대전역
대구를 가기 위해 역을 갔는데 눈이 아주 많이 와있었다.
분명 집에서 대전역으로 출발 했을 떄 까지는 날씨도 흐리고 눈이 아주 많이 와서 걱정을 했지만 대전역에 도착을 하니깐 거짓말 처럼 눈이 멈췄다.
금성동광장주차장 - 내가 자주 이용하는 사설 주차장이다. 대전역내 선상 주차장 이용 시 하루 최대 15,000원 이곳은 하루 최대 10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다. 대전역 동광장에서 역내 주차장 이외 이곳은 정말 자리가 좋다. 단점은 평일 출퇴근 시간에는 자리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선상주차장이 먼저 꽉찬다 15,000원이라 더 비싸지만 운임료 할은 30%를 받으면 10,500원으로 가격 차이가 나지 않는다. 금성주차장은 선상주차장이 없을 때 주로 이용한다.

눈이 쌓인지 얼마 안된 눈을 밟는건 언제나 즐겁다. 하지만 운전을 시작하고 눈이 많이 짜증나졌다.

번호판에 이렇게 눈이 쌓여 있는줄 몰랐네..번호 인식은 어떻게 한거지? 


이건 주차장 옆에서 찍었다.